리슨족으로서 창1신발언 하자면
창팝이 존나 재밌는게
일단 신창섭 뿐만 아니라 주변 캐릭터도 확실하게 개성있고
(쌀만 보는 쌀숭이, 갑자기 너프당한 리선족, 매출 올리고 싶은 신창섭)
명확한 인과관계, 이해관계뿐만 아니라 주제의식도 있고
(매출 때문에 메벤 눈치보다 리부트 너프했는데 매출도 망함)
꾸준하게 라방켜서 일반화, 갈등의 주범, 오늘은 춤 안춥니다 같은 장작 넣어주면서
자기얼굴로 ai노래 만드는 것에 유쾌하게 받아드리는 디렉터 별로 없음
조팝 보셈
명곡은 많은데 그래서 카트 왜 죽임??? -> 그냥 이래서 노래소재에 조금 한계가 느껴짐
근데 창팝은 진짜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이야기이라서
계속 다양한 신곡이 나올 수 있는 구도임
바람보셈 디렉터 자체가없다 ㄹㅇㅋㅋ - dc App
살짝 오만한 발언이지만 딴겜에서 ai 합성 해도 창팝같은 성공은 못했을거라고 봄
메이플이 사건사고도 많고 이전 디렉터들도 나름 개성 있어서 확장하기도 좋음
라방 키고 나면 웃참, 직접공격, 공생관계같은 계속 새로운 창팝 나오는 게 너무 좋아
9년의 리부트박해 -> 홀로코스트로 이어지는 서사가 있지
9년된 서버라면 얼마나 컨텐츠가 많겠어~
위로도 곰인 척 유저들 등쳐먹으며 조련한 강원기, 오판의 황선영, 고웨스트 오한별 등등 세계관 확장도 좋음
ㄹㅇ 요새 마블보다 더 스토리 탄탄함 ㅋㅋ
고소안한다는 선례 쌓아논것도 지림 가장 크게 돌림당하는새끼도 고소 안한다는데 다른겜 디렉터들도 악기로 만들어도 고소할수가없게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