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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프레이 수치 딸깍했다 이런 문제가 아님


숍만 존재하는 과한 시너지

20년이 넘는 기간동안 숍을 대체할 서포터를 단 하나도 만들지 않음

모든 보스를 숍이 있다는 전제 하에 클리어 할 수 있도록 만듦

숍으로 의도적인 유저 갈라치기


ㄹㅇ 메이플 제작진들 돌려까기 최적화 소재라 괜찮은 노래 나올 수 있는데 지금도 못쳐접은 숍슝좍은 숍 정상화를 하든말든 지금도 할만해서 생각이 저기까지 닿지를 못함.


쟤넨 노래 만들어봤자 시너지 정상화 과하다. 하루아침에 보스 못 가게 됐다 이런 병신같은 가사밖에 못 나옴. 위에서 말한 본질적인 문제 드러내면 쌀값 떨어져서 더 싫어하겠지


숍팝도 역설적으로 메접해서 메이플의 본질적 문제를 잘 아는 애들만 만들 수 있음. 고퀄 숍팝을 원하는 리슨족들은 숍너프 소식 들은 겜접분이 만들어주는거 기대하는 방법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