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프레이 수치 딸깍했다 이런 문제가 아님
숍만 존재하는 과한 시너지
20년이 넘는 기간동안 숍을 대체할 서포터를 단 하나도 만들지 않음
모든 보스를 숍이 있다는 전제 하에 클리어 할 수 있도록 만듦
숍으로 의도적인 유저 갈라치기
ㄹㅇ 메이플 제작진들 돌려까기 최적화 소재라 괜찮은 노래 나올 수 있는데 지금도 못쳐접은 숍슝좍은 숍 정상화를 하든말든 지금도 할만해서 생각이 저기까지 닿지를 못함.
쟤넨 노래 만들어봤자 시너지 정상화 과하다. 하루아침에 보스 못 가게 됐다 이런 병신같은 가사밖에 못 나옴. 위에서 말한 본질적인 문제 드러내면 쌀값 떨어져서 더 싫어하겠지
숍팝도 역설적으로 메접해서 메이플의 본질적 문제를 잘 아는 애들만 만들 수 있음. 고퀄 숍팝을 원하는 리슨족들은 숍너프 소식 들은 겜접분이 만들어주는거 기대하는 방법밖에 없다.
진심으로 메이플 제대로 안해본 나도 다른 rpg 좀만 해보면 바로 알아차릴 저 이상한 구조가지고 비꼴 가사 뚝딱 가능해보이는데 걔네는 그냥 생각이 없다니까
아니 그냥 직작 한번 해봐야겠다
오 기대해봐도 되냐
직작 경험 없어서 퀄리티는 잘 모루겟소요
노력은 해봄
숍의 날먹이라 하겠지만 결국 다같이 피해지 ㅋㅋ 누구도 하기싫어하던 그 직업때문에 같이 편하게 가던걸 옆에서 쟤는 나보다 돈 덜썼는데 나랑 같은보스 가네 하면서 질투만 하니 결국 숍빠진 자리는 숍이 돈을 더쓰던 더 높은격수던 무언가 재화로 채워져야함
메벤남들은 생각이 거기까지 닿지는 않는 듯 하네요 ㅋㅋㅋ
비숍 너프는 파티가는 전직업 너프한건데 숍선족 죽었다고 좋아하고 있으니 참ㅋㅋㅋ
대다수 메벤남은 파티플을 안 하기 때문에 체감이 전혀 안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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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방향이 잘못된거지 몸숍은 따잇하는 재미 맞긴 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