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개사곡월드컵은


(욕설에 내성있고 리액션 좋은 목사님 제외하고)컨텐츠 권유를 자제하는게 낫지 않겠냐




어짜피 통나무 들러가는것도 컨텐츠 수명 늘리겠다고 하는 똥꼬쑈인데


괜히 배럭만 늘려서 시청자들 기대하고 시작하는 목사님이랑 통나무 드는 해적들이나


서로 힘든꼴을 보는것보다 화력을 걍 1,2,3부 진행하는데 집중하는게


오히려 컨텐츠 수명 늘리기에 좋은거 같은데..




개사곡 제작 전문가들 입장에서 억울하다면 정규 2,3부에 현재 불문율처럼 존재하는


개사곡은 넣지않는다는 규칙을 빼버려도되는거고,




개사곡중에 정말 호평받는 것들만 컨셉별로 모아서 아예 16강 정도로


간단하게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는 짧은 호흡의 컨텐츠화 해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