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을 좋아하고 가수가 꿈이지만 내성적이었던 신창섭이

발달하는 ai와 얼굴 합성으로 새 시대의 편린을 보고

살인스텝 안 밟을 거 같은 리부트 유저들을 현실로 돌려보낸 거라면?

창팝을 만들고 춤추게 만드는 게

사실 메이플 이미지 따윈 상관하지 않고 다만 춤을 추고 싶었던

신창섭의 큰그림이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