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접분 시점으로 만들어진 거의 유일한 창팝 아닌가 싶음. 쌀숭이들이 맨날 찾던 자기들 심정을 말해주는 노래가 리미제라블 아닌가 싶을 정도였는데


나 4편부터 숨 막히더니 5편엔 진짜 ptsd오고 6편은 진짜 찔렸음. 인벤에다 리혐글 도배한건 아닌데 인벤 리스라이팅에 어느 정도 물들어졌던건 부정을 못하겠어서


진작에 게임 접은 나도 보면서 좀 찔리는게 4,5,6인데 지금도 메이플 못 접는 메벤남들은 진짜 오죽 긁혔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