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여행왓는데 벼 들판봐도 웃기고
지나가다 본 카페이름 타이타닉도 웃기고
밥먹다가 미역국에 음~! 이거 들깨가루들엇네 맛잇다~ 이러시는데도 웃기네

많은 웃음을 선사해주신 신창섭님을 숭배할수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