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대중성이고 


2부는 여러장르에 대한 개척이라면 


3부는 걍 노래 자체 음악성이 월등한 느낌


최신곡들 위주라서 제작자들이 그동안 쌓았던 데이터로 다 체급이 올라간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