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지직 좀 돌아다녀보니까 진짜 초등학생 중학생 많음


와서 시험이 어쨌느니 태권도가 어쩌구 갑자기 일기장 시전하는 애들도 있고


대처를 어떻게 해야될지 얘기하는건 좋은데 감정소모는 너무 심하게 ㄴㄴ


그냥 떠돌던 급식일뿐인 경우도 꽤 됨 ㅋㅋ 차분히 대처만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