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 3월즈음 시작해서 조용히 유니온 8000 찍고 노블없이 검밑 공팟 다니는 스펙에서
거의 1년동안 사냥 유기하고 극성비로만 렙업하며 이벤트만 대충 조지는 전원생활하다가
내실 꽉꽉 채우고 모든 스토리 퀘 다깨보고 시드도 좀 건드려보고(유효링은 못먹고 나중에 상자패치 이후 리3웨3 얻음) 몬컬 한 700찍고
더이상 할게없어서 스펙업 관심가기 시작한게 대충 22년 말 아케인 무기상자 먹고나서 (그때까지 환불사태에 받은 피케인 들고다녔음)
그 후 스펙욕심 생겨서 길드 들어가서 노블스킬도 써보고 이악물고 오래치면서 솔격도 해보고 연습도 해보고 재획도 하기 시작해서
완전한 검밑솔 시작한게 23년 1분기 이쯤
그리고 4칠흑까지 1년도 안걸림.
딴템은 그냥저냥한 운인데 빅게임 헌터라 큰거만 다 성공
자랑하면 친창 블랙리스트 커뮤니티 갱차감이라 어디가서 자랑도 못하고 혼자 겜하다 접힘
솔직히 나랑 그 대포랑 운은 비등비등했음
내가 대포보다 열심히 안해서 스펙이 그닥이었지
시필련이 걍 고소할게 ㅇㅇ?
넌 사죄의 의미로 메이플 해라
접힌지 8개월 이미 메이플 못하는 체질이 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