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상대는 200만 지르면
(흰뿔목사 / 실리스 네인)
밴드, 재즈 사운드 좋아한다고 했는데...
오케스트라를 제일 좋아한다고 16강에서 언급. 떼창이 너무 좋아서 네달 동안이 우승
창드컵하면서 노래를 행복하게 들어서 너무 좋았다고 함
뮤지컬이 마음에 들어서 바로 뮤지컬 정주행 달린다고 함.
특이사항) 밸패목사와 같은 소속이라 추천받고 진행한 것으로 추정 (초반에 같이 통나무 들어줌)
바로 자야해서 3대 랩목사는 다시보기로 뎁혀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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