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 혁신의 문을 열었다는 것 자체가 역사에 남을만한 위업인거임..다해줬잖아로 부흥시대를 이끈 1대 초대 호카게 바로리부트정상화로 중흥기를 이끈 2대 호카게과연 3대는 누가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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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는 비열하니 건너 뛰고 4대 어떨까요?
페니실린 개발에는 의외로 큰 영향을 주지 못했지만 최초로 발견했다는 사실로 역사에 이름을 남긴 플레밍이랑 비슷한거지
3대는 프로듀서 아니고 창드컵 << 이거 유행시킨 애들인듯
3대는 초기에 창드컵 시작한사람들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