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 혁신의 문을 열었다는 것 자체가 역사에 남을만한 위업인거임..



다해줬잖아로 부흥시대를 이끈 1대 초대 호카게 


바로리부트정상화로 중흥기를 이끈 2대 호카게



과연 3대는 누가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