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점에서 랩목사 1, 2도 재밌게 봤고



일렉목사는 평가를 하긴 했지만 원작자에 대한 존중을 하면서


이 노래는 마디가 빈다, 사람이 예측하기 힘들어서 ai느낌이 나긴 한다 이정도로 말했고


회리맨은 최애라고 샤라웃까지 하고 커버에다 신까지 커버해서 좋았음


게다가 자기도 ai노래 뽑아봐서 힘든 것도 말해줌



뮤지컬목사도 봤는데 리미제라블 보고 딱히 평가는 안 했는데


노응신인가 이게 오히려 더 뮤지컬같다고 하긴 했음 그래도 전체적으로 즐기는 모습이라 편하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