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노 휴지통에서 찾은
최종으로 선택 될 뻔했던 데모입니다


당시에 위의 버전을 올렸다면
지금의 항아리 제식, 풀버전은 커녕
창드컵에서 볼 수 없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시간이 지나면서 정응신이
엄선작에 올라가게 되고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고
지적해주신 이 아쉬운 노래를

어떻게든 완성시켜 보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응원과 관심이 없었다면
창팝을 만들고 있지도 않았을 거예요

항상 감사합니다 !!!

남은 연휴도 사촌들하고 창드컵 보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