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에 있던 당시 성적이 월등한 그런 곡이 아니었고 노응신 영향받은 느낌이 있어서 좀 치이는 포지션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둘이 같은 재즈 부류이면서도 서로 추구하는게 달라서 팬층층이 확실한거보면 엄선작 만든 친구 눈이 예사롭지 않았다 느끼는게 있음..
선구안 지렸어
리구신 조회수 네자리일때 집어넣었던가 - dc App
2부에서 리구신 성적이 평범했었는데 인지도가 좀 부족한 시점에서 1부간게 나도 좀 놀라웠는데 다들 여러번 들으며 점점 노래를 파악한듯 리구신 가사가 좀 난해해서 진가가 보일때까지 시간이 걸렸고 - dc App
나도 사실 월드컵에서 처음 봤는데 슝좍이들 선구안 지리더라
나도 첫인상은 노응신 있는데 굳이? 였는데 확실히 안목 있는듯..
은유적인 가사와 부드러운 음악의 조화가 너무 맛있음
2부 시절에는 잘 안들었던 것 같은데 1부 올라가고 나서 확 꽂혔음 ㄹㅇ
1부 2부 방향성이 확실히 다르다는걸 보여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