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당한 문장 하나를 준비한다.

김창섭의 건드림, 모든걸 바꿔놓아.


2. 라고 인데, 그런데, 그래서, 데, 고, 며 따위 것들 "많이" 붙인다

김창섭의 건드림인데 모든것을 바꺼놓는다고 한다는데


3. 비슷한 어휘 및 짤라도 하등 상관없는 사족을 붙여넣는다.

향긋한 쌀냄새 첨가하려면 가르치려는 교육태도 취하면 좋음 ㅇㅇ


김창섭의 건드림이라고 생각한것을 다시 생각해보니 무엇을 바꿔놓았는지 알고보니, 무엇이 바꾸었나 보면 사실은 하나 부터 열까지 모든걸 바뀌어 진걸 알 수 있음.


4. .. ,를 적당히 비벼 넣는다

김창섭의 건드림이라고, 생각한것을 다시 생각해보니 무엇을 바꿔놓았는지 알고보니, 무엇이 바꾸었나 보면, 사실은 하나 부터 열까지, 모든걸 바뀌어 진걸 알 수 있음.


마지막으로 꼴에 가독성 높힌답시고 어설프게 띄어쓰기 문장 나누면 좋음.


김창섭의 건드림에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고나서 뭔지, 생각한다면.

무엇을 바뀌었는지 알수 있는데, 이전 손길, 손보기라는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는 점인데,

김창섭의 건드림이라는 단어라는 것을 사용하고, 모든 것을 바꿔 놓는 다는 뒷 단어인데, 마치 세트메뉴 따라와 다가오는 느낌도 달라짐.

예시를 보여줄게

김창섭의 손길, 모든 걸 바꿔놓아, 김창섭의 손짓, 모든걸 바꿔놓아.  김창섭의 건드림, 모든 걸 바꿔놓아.

어감의 중요성이 느껴지지 않냐?

세 문장 전부 같은 걸 의미하고 있는데,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단어인 건드림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는 점에 있어서 어처구니가 없는 재미를 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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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비슷한 단어, 같은 말을 근처에 좀더 배치시키거나.

인용 비유 예시 붙여야 하긴 하는데

피곤하기도 하고 더 쓰기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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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은 글을 쉽게 읽히게 만들기 위해서,

온갖 사족이나 비유 붙이는데 오히려 그게 글이 읽히지 않는다 라고 보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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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은 글을 쉽게 읽히게 만들기 위해서,

온갖 사족이나 비유 붙이는데 오히려 그게 글이 읽히지 않는다 라고 보면됨

글을 쉽게 읽히게 하기 위해서 글을 쓰려고 하면 글이 읽혀지지 않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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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슝좍들도 0 칼로리, 영양가 하나 없는 메벤쌀소리 할 수 있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