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명을 목사라 부르고 그 중에 딱 5명도 안 되게 "목사"라고 안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들을 봤다면 뒤도보지말고 도망쳐라 혹시라도 클릭해서 들어간다면 순식간에 잡아채서 땅속으로 끌고감.... 외마디 비명만 남긴채 그렇게 땅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 잊혀짐 그 뒤로 두더지는 봐도 안 건들임
두더지는 왜 그대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