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드컵을 킴 -> 예상보다 청자와 채팅 펌핑 되서 놀람(심지어 닉들도 ㅈㄴ 수상함)

-> 음악을 틀었더니 가사가 상상 외로 딥다크해서 깜짝 놀람

-> 근데 채팅은 그 가사로 도배되서 크게 눈치 안보고 음악에 집중

-> 가사는 존나 딥다크한데 노래는 존나 음악성이 높아서 놀람

-> 결국 따라부르지 않고는 못배겨서 흥얼거리게 됨

-> 어느새부턴가 가사가 맵든 말든 창며들기 시작하고 중독됨

-> 자연스레 2부와 개사컵의 길로 걷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