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창팝과 관련된 거대한 서사시의 엔딩 크레딧을 보는 느낌임.


다들 노래를 보고 즐겼지만 


진짜로 남은건 지켜보는 사탄의 혈육과 쌀숭이 그리고 내리는 무대의 막. 



그냥 찡해지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