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몇번보고 해석한거긴한데 아닐수도있으니 참고만 부탁한다
내가 웃고 있나요?
작아진 사탄의 혈육이 웃는 가면을 쓰고 무대 앞에 있음
모두 거짓이겠죠?
사실 웃는 가면을 쓰고 즐기고 있는것 뿐 실상은 눈물을 보이고 있음
정상화당한 이 눈빛 속에는
슬픔이 젖어 있는데
막상 하던 게임 터지니까 슬픈 리슝좍들
사탄의 혈육이 회상하는 장면? 중간에 가사가 통으로 날아가고 inst만 흘러나오면서 리슝좍들이 어떤 취급을 받았는지 보여줌
랩파트 제대로 안먹어서 날린건진 모르겠는데 오히려 가사가 없으니 화면에 더 집중하게 됨
나머지 사진들
게임을 넘어 노래를 즐기고
창팝 오리지널 곡들이 주르륵 나옴
창팝 만들어진 후 강제로 겜접당한 슝좍이들끼리만 유행하는걸 뜻하는 것 같음
그와중 리국가 다해줬잖아 1,2번에 있는거 좋은듯
게임을 넘어 문화를 즐겨 보자
단순하게 노래를 즐기자고 하기엔 하나의 밈 (문화)가 됨
줌아웃 되면서 개사곡들이 많이 나옴
게임을 넘어 모두가 같은 자리에서
이제 접분이들은 겜을 안함
게임을 넘어서 모두 같은 자리에서 창드컵 방송보거나 노래를 즐김
이 구간부터 지지직? 뭐라고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옛날 티비에서 나오는 효과가 사라짐
이때까지 영상 앞에 나온건 과거, 게임을 넘어 모두가 같은 자리에서는 현재라는것을 뜻하는 것 같음
그래 그렇게
이제 무대엔 쌀숭이가 서있고 리슝좍들은 관객이 됨
과거엔 쌀숭이들이 리선족이라 놀렸지만
이젠 모든 커뮤에서 반대로 쌀숭이들이 조롱당하는걸 리슝좍들이 구경한다는 느낌
그리고 막을 내림
놓친 부분도 있을거고 틀린 부분도 있을텐데 여러 의미로 볼 수 있어서 참 좋은듯
어떻게 보면 뮤비가 좀 슬프다
그리고 뮤비에서 정상화 과정을 제외하곤 신창섭이 한번도 안나옴
결국 신창섭이 정상화를 실시한건 맞지만 쌀숭이 리슝좍 둘밖에 안 남았다는 느낌들어서 슬픔
나는 굳이 창작/개사를 나눈게아니라 창팝의 확장을 표현한것 같음
이것도 좋은듯
와 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