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게임할때 오락실같은데서 하는거라 일단 방송키고하면 그럼 1명~10명+정도가 봐주는데 예전에 컨텐츠 각 확실히 잡고할때 50명+ 모았던 적이 있음 그건 그때의 추억이라 생각하고 방송은 그냥 욕심없이 킴 성과나면 기록 남기는 용도로
리듬선족이었노
좋은 추억이되긴해
나도 유투브조회수 100~1000따리 나오다가 4만한번찍어보니 기분은 좋더라
한번 떡상해봐야 그걸 원동력 삼아서 나아갈 수 있음 때로는 너무 멀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모두에게 좋은 추억을 남기고 떠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