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두 번. 혐오를 내뱉을 때마다 삼각형은 돌아가며 마음을 아프게하곤 했다. 오늘도 쌀숭이는 기만과 혐오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마음이 더 아프진 않았다. 삼각형이 닳고 닳아 동그레졌기 때문이다. 그렇다, 쌀숭이는 양심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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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훈이의 마음 속에는 어쩌구 저쩌구
이거 인도였나 거기 종교에서 하는 말임
원래는 인디언 설화인데 본글은 경훈이 밈 조금 수정해서 쓴거임
아 아메리카 원주민이네 씨발 아예 다른 쪽이었노
머 인디언이니까 인도랑 헷갈릴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