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랩하던 목사들한텐 평가가 좀 구린거같던데 1 2번도 결국 높이 못올라갔던거같고 새벽에 3대도 금방 떨구거나 하자 지적 많이했고잘 모르고 들으면 좋은데 그것만 듣던 사람들한텐 하자가 많은가
오히려 하자가 없기 때문에 박한게 아닐까 싶음 듣기 좋다는건 모난데가 없다는 말이고 그건 다른 각도에서 보면 무난하다고 해석 할 수도 있으니
그냥 취향차이임 전공한 사람들도 평가에 있어 기준이다르고 취향이 다름
AI라 일반적이지 않아서 그런듯
일반인에 대한 평가랑 프로/지망생에 대한 평가는 다르기 마련이라
원래 대중하고 평론가의 평가는 엇갈리는 경우가 많음. 현직자들 또한 그럴테고. 음악이란게 뭐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없는 물건이기도 하고
그리고 그놈의 대중픽이란게 뭔지 알 수 있으면 그런거만 뽑아서 메가히트 송 만들겠지 ㅋㅋ
원래 사람이 자기가 잘 아는거에 대한 평가가 깐깐함
개화목사는 결국 골프도 그렇고 재킷도 그렇고 좀더 풍부했으면 좋을것 같다는 의견이였을걸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느낌으로 가는 곡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