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드림도 나름 만족하고 3부 미친 노래들 상대로 선방하는 건 맞는데 항상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 사탕을 뛰어넘을 마스터피스를 뽑고 싶은데 언제쯤 나올지 모르겠다 요즘 ㄹㅇ 재능의 벽 느끼는 중
전에 딴 글에서 한 말이긴 한데 3부 << 얘네는 컨셉도 타이밍도 안 맞았던 애들이 체급으로 올라온 ㄹㅇ 어깨깡패들이라 더 그럴수도
노래 하나 집어넣고 나름 우승도 해봐서 만족하지만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싶다 이제는
작곡가들이 경험이 쌓이니까 곡 체급이 다 올라가고있음
노래도 영상도 주제도 점점 진화하니 따라가기만 해도 벅참 ㄹㅇ
화이팅 난 그런 거도 없지만 만들땐 뭣보다 본인 만족이 우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