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엄마손잡고 교회가면 초등부는 목사였나 전도사가 성경 얘기 존나 재미있게 말아줘서 매주 갔는데 중학교 올라가고 어른들거 같이 들으니까 존나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그만둠

같은 이야기를 가져오더라도 재밌게 들을 수 있는 종교였다면 젊은층이 재미로라도 다니지 않았을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