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판의 주범창섭 >> 공생의 재킷창섭으로 테마가 바뀐만큼 3을 좀 라이트 & 퀄리티 위주 느낌으로 깎아서 1>2(근토리만챙기고스킵)>3 이런 신루트를 제안해보고 싶기도 하다? 이런 생각이 있음 이건 그냥 생각만 있다 정도지 좀 곡들이 나와봐야 아는거고 그냥 고민하는 것 중 하나다? 정도루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게슴..
4편을 또 컨셉으로 짜는건가
4는 진짜 시기상조
라이트하게 가려면 이것도 괜찮네
아 근데 2편을 하는게 맞긴 맞겠다
난 2부가 창며들기 제일 쉽다고 생각했는데. 도네제식도 그렇지만 서로 재밌게 놀기 가장 좋잖아. 우리는 1부보고 재밌는 만큼 2부때 사탕쏘고 스머는 사탕받았으니 3부까지 해보고. 요런 흐름이라 생각했는데
나도 2부 진짜 좋아하지만 어나더루트를 파주는게 괜찮을 수도 있으니..
나도 이거에 동의 사탕의혈육, 리슨족, 리선족해적단에 다 같이 몰입 잘 되는게 진짜 큰 것 같음 이거를 3부로 뺄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내가 지금의 1편 유입, 2편 기믹, 3편 음감 이 구성을 좋아해서 다른 걸 굳이 안바라는 걸수도 있고. 어쨌든 수고하면서 월드컵 만들어주는건 너니까 좋다고 생각하는 방식이 있다면 의견모아보는건 무조건 찬성임
그럴거면 아예 네이밍을 새로하면 될듯 2편 3편이아니라
랩목사가 말아준 DLC 네이밍도 꽤 좋은 제안이라 생각하고 있음
2가 딥해서 이게 나을수도
사람들이 1,2,3편이라고 하니까 1편이 제일 S급 작품들이고 2부 3부는 B급 C급 모아둔줄 알고 꺼려하는느낌도 좀 있어
3->2로 바꾸고 2->dlc 같은 느낌으로 빠지는건가?
둘다DLC
항상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