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다들 말하지만
사실 상황과 때를 봐서 편도 들고 공감도 하는 것이 맞다
사회생활을 해보면, 술자리를 가져보면, 누구나 다 안다
누가 불평할땐 ㅈ도 관심없는 얘기라도 들어주고 공감해주지
거기 앞에서 중립을 호소하지 않는다
누가 짜증내고 있으면 관심이 하등 없더라도 왜 그러냐고 물어보고
힘든 일이면 어깨라도 툭툭치고 음료수라도 건네주지
직접 겪은 일이 아니라고 가만히 있진 않는다
왜냐면 그렇게 살아야
나중에 내가 불평할때도, 짜증낼때도
비슷한 걸 바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당연한 이치를 아직도 알지 못했다면
무척이나 어린 사람인 거겠지
난 이제 그냥 웃음만 나온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불평하는 사람이랑 비슷한거지. 누가 나 위로해줘 하고 불평하는 건 그냥 정신병자고, 그냥 힘들어서 자연스레 한숨이 나오는거지. 그런데 누가 거기에 관심 가져주면 기쁘고 고마운거고
중립으로 사는거랑 그저 중립을 호소하는건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함 - dc App
검사 다해줬잖아에 그런반응만 안했어도 애들이 이정도로 반응하진 않았을거임 ㅋㅋ
기계적 중립도 마찬가지 본인에 대해서는 적어도 중립이되지 못하기때문에..
사실 검사 영도만 없었어도 티가 안났을지도 모르는데ㅋㅋ
쟤는 중립으로 산다는것보다 그냥 중립호소인임
진짜 중립이었으면 검사 다해줬잖아도 자기입으로 그건 맞긴 해ㅋㅋ 이랬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