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냥 막연히 우리랑 비슷하겠거니 하는 수준에서 끝내고

완전한 공감에는 실패했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만약 그목경기 박은 새끼가 있었다고 상상해보니까

100000% 이해가 돼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