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선족 해체분석파라서 말은 안하지만 계속 생각하고있었는데


오늘 유명한사도-엄크목사-부농목사 이렇게 보고나서


아! 그냥 듣고 즐겨주는것만으로도 이렇게 감사한 일이였구나


내가 사특한 마음을 품고있었구나! 


하고 회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