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북공정 작품중 그나리랑 나주범에서 졸업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아무리 들어봐도 이 두 작품에서 졸업의 의미가 같은 것 같지는 않아서 물어봄
그나리에서의 졸업은 리부트를 접는 의미로 보였는데,
나주범에서는 언젠가는 졸해야겠지만, 아직 미뤄도 되지 않을까 라고 했단말이지..
나주범이 그나리 이후에 나오기도했고, 현재 상황에서 리선족이 게임을 접는걸 미룬다는건 이해가 되지 않았음
그래서 안굴러가는 짱구를 최대한 굴려서 생각해봤을 때
졸업 = 남을 사랑하는 것
이라고 해석이 되더라.. 노래 시작때 나온 이해를 위한 노력과, 그럼에도 역시 나는 아직 당신이 싫어라는 대사를 봤을 때
졸업하기 위해서는 너를 사랑해야 하지만, 졸업을 미룸으로 너를 아직 더 미워하고 싶다는 어두운 감정이 느껴졌음.
일단 이곳저곳 찾아봤는데 이 졸업이라는 단어에 대한 해석을 딱히 한 사람이 없는거같아서 이거 어떻게 생각하는지 좀 물어보고싶었음.
공정이 갤에서 얘기하는거 보면 증오와 미련의 감정으로부터 졸업하는 거인 듯. 근데 아직 창섭이가 좆같으니까 곡 쓴거고
아 갤에서 얘기하는게 힌트가 될 수 있겠구나.. 거기까진 찾아볼 생각을 못했네
기억에게 to 보면 좀더 이해 쉬움
역시 다 들어봐야 아는거구만 아직 창드컵 밖으로 나가보지를 않아서..
새삶노, to 기억에게랑 연결됨
작품 싹 들어봐야겠다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