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를 눌러 담은 게 많아서 크게만 말씀드릴게요
[사실 알고 있잖아 이제 너네도
필요하잖아 현생 살기 위한 도움]
리부트 정상화는 현생 살기 위한 도움을 준 거다라고 하지만
[수백만 뷰 온 세상에 퍼져가는 나의 춤
팩트는 내 인식이 더 건강해지는 중]
창드컵과 창팝들 때문에 실체가 까발려지고
[모두 알았지 그들의 패악질
니들도 알잖아 따져야해 난 득과 실]
뻔히 알고 있었던 내용이 까발려짐으로 인해 득과 실을 챙기려는 거다,
라는 행보를 얘기하고
[그래서 살려냈잖아 10만명의 Zombies
14만원에 지키리라 망가진 정의]
그러니 일반화로 리부트를 살리겠다.
현생 살기 위한 도움이였다는 말을 뒤집는 모순이죠.
이거 알아봐 주는 분이 하나도 없어서 슬펐음..
14만원으로 망가진 정의를 바로잡는 거다,
겜겜봐를 이제야 모두가 알았다는 식의
신의 행보를 지능이 쌀숭이급이라는
만든 놈의 중의적인 돌림이에요.
한자 신을 강조한 것도 그 의미구요.
그래서 훅에도 재밌는 부분이 하나 있는데
이건 누가 눈치채 주셔서 기뻤어요. 펀치라인인데
곡 전체 내용인 쌀숭이 꺼지고 리부트 일반화 할게를 같이 담은 구절이죠.
이때는 에디에픽 전이라 신의 뜻에 많이 가깝진 않지만
일반화 당시의 행보에 대한 걸 꼬집고 싶어서 만든 내용이에요.
나를 신(원숭이)라고 불러라.
그래서 창드컵때 신 말고 다른거 도배 될때 내심 기분이 좋았어요.
제가 의도한 것과 비슷하니까.
첫 영상이고 만들 때 당시만 해도 창팝을 더 열심히 찍어야지 하는 마음도 없을 때라 편집이 많이 허접한데도 곡 많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난이도 쉽고 재밌는곡이라 좋음
캬 이거보고 tmi충 돼서 방마다 도배하기로 했다
헤이 헤이 헤이
미친넘아 ㅋㅋㅋㅋ
근데 이거 잠깐올렸다가 삭제하는게 좋음 ㅋㅋ 이런애들 많아서
tmi충이 문제인거지 글을 삭제하라고 하면 어캄...
맞는말인데 대처가 안돼서 뜻만 딱 알리고 적절할때 지우면 깔끔하단 뜻이였어
이정도는 임티로 밀수 있어 할만해
아이러니 고봉밥이었네요
아니 떠나가신 펀치라인 너무 지리잖아...
나를 떠나가 신 알게돼서 더 맛있게 먹겠구나
떠나가 신은 지리네 ㄹㅇ
굿
나를불러라 병신
로리신을 의도했다니 생각도 못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