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의 주범때 꽤 씨게 긁혔단 말임
그때 살짝지나 소강상태 됐을깨 나말고 경악한 리슨족 많아서 사람이라면 누구나 경악할만한 상황이라 그때 내가 긁혔나 보다 했음
근데 유치하다 할진 몰라도 난 권선징악을 매우 좋아함
주범 소리 나올때 한창 노응신 들을때 였는데 이미 오판소리 하며 리부트엔 사과 안한걸 알고있엇음
하지만 창팝으로 상황아는사람 많아지고 노응신 가사에 나오는거처럼 정의의 멜로디가 퍼지고/역지사지가 이루어져서
리부트가 롤백은 불가능해도 디렉터가 사과정도는 하겠지 라고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던 참이엇음
근데 그때 갈등의 주범 터져서 존나 긁힌거같음
사과를 해야할사람이 갈등의 주범 이런소릴 하고 있으니..
플리 하도 늘어나서 간만에 노응신 나와서 그때가 생각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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