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버린 것 같아
무참히 손을 내치는 너
오, 난 그 말이 아직도
믿겨지지 않아
너의 말 그 모든 게

난 접었다지만
아프게 꽂히는 목소리
단 한번만 사과해 주길
자신의 실책이라
우리에게 사과하길 Right now
난 노래해 9년간
잊혀지지않은 수많은 상처들을
이 모든게 끝이나면
그때는 정말로 놓아줄게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우리는 게임 즐긴 죄
돈을 덜 쓴 죄
그게 우리 죄
난 기억해 우리의 잊혀지지않을
쓰라린 그 상처들
난 기억해 (절대 잊지않아)
난 기억해 (우릴 향한 핍박)
난 기억해 (수많은 상처들을)
(많은 상처들을)


야랄목사 라이브 부르라고 가사 적은김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