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응신은 대중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카르마는 난해한 영상과 자막으로 퍼즐을 만들었기에

이번엔 얼마나 더 난해하게 풀어낼까 기대했는데

돌직구를 박아버리니 당황했음

어떻게 보면 메세지의 강도를 점점 강하게 빌드업한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