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전공살릴수있는 회사면접이 담주에 있어서
문젠 그 회사 평이 별로고..
아직도 면접 언젠지 안알려주더라 하.
반면에 오늘 면접보고 출근일정 물어보는 회사는
잡플 4점대 천상계회사임
면접도 무난히 인성질문만 한거같고
일도 크게 어렵지 않다함
어찌보면 전공무관 잡무에 길게보면 커리어 안되는게 아쉽기야 하지만
거의 1년 쉬어서 그런거 가릴 처지가 아닌거같더라
걍 합격언질주는 곳 가는게 낫겠지?
담주 면접보는 곳 깐깐하게 보기로 소문났고
몇달간 공석이라 안봐도 얼마나 빡셀지 예상가서 말이야
담주 회사면접 오늘 6시까지 연락안주면 걍 버리고 합격한 회사에 연락해서 바로 출근하겠다하게
당연하지
뭐가됐든 쉬는것보단 나음
멘탈적으로 힘든건 그만이야 버티는 마인드도 있었는데 돌이켜보니 멘탈도 재산이더라 그냥 합격한곳 다니길
전달사항 인수인계 똑바로 안 되는 곳 가면 ㄹㅇ힘듬... - dc App
들어갔다 맘에 안들면 나가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