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 들어봤던 새끼들이라면 다 공감할거야
우리가 존나 많이 듣고 벌써 익숙해져서 그렇지 처음 들었을 땐 그야말로 뇌세포 하나하나가 끊어지는 느낌이었다고
그래서 와 시발 이건 철저히 내수용으로 남아야지 수출용으로는 절대로 안된다 싶었는데
존나 웃기게도 이게 수출 효자 상품으로 자리잡았음
진짜 인터넷의 광기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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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처음볼때 탈주했음 - dc App
나도 혼자 들을땐 끝까지 들은적이 없어.. 창드컵때만 들었지
동물로 비유하면 동물 연구가들이 원숭이 질병이 옮을까 걱정했는데 일반인들이 동물원을 만들어서 잘 구경하다 가는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