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8살 2004년부터 2012년까지 한 거 같은데 아마 데몬슬레이어 나올 때 하다가 접었는데
나중에 게임이 이 꼬라지로 메이플이 바뀌었을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창팝 볼때마다 어딘가 모를 향수랑 메이플스토리가 결국 미친 과금과 재획, 모험은 없고 제자리 반복사냥으로 점철된 게임이 되었다는 게 내 가슴을 짓누르는거 같다
나때는 5000원 아까워서 광선검은 커녕 버섯 머리핀도 못샀단 말이야... 에잉
난 8살 2004년부터 2012년까지 한 거 같은데 아마 데몬슬레이어 나올 때 하다가 접었는데
나중에 게임이 이 꼬라지로 메이플이 바뀌었을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창팝 볼때마다 어딘가 모를 향수랑 메이플스토리가 결국 미친 과금과 재획, 모험은 없고 제자리 반복사냥으로 점철된 게임이 되었다는 게 내 가슴을 짓누르는거 같다
나때는 5000원 아까워서 광선검은 커녕 버섯 머리핀도 못샀단 말이야...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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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게임이 이래서 망했어요 풍자해도 결국 게임으로 메이플을 선택했고 시간 들여 게임했는데 참 고통스러웠을거 같다... 씁쓸하네
상실감을 목사님들의 공감으로 힐링하는중임 - dc App
죽음의 메아리로 창팝같은게 튀어나온거 보면 뭐..
그냥 일하니까.. 뭐 매출때문인가.. 매출압박이 심했나.. 싶다가도 이렇게 까지 했어야 했나.. 씹새끼 하는 정도?
언젠가 망할거라 생각했지
그래도 이렇게 망할줄 몰랐어 씨발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