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꼬들이 채팅치면 귀신같이 다 읽으려 드는지, 왜 터렛조차도 놓지를 못하는지

완벽히 이해해버렸단 거임

앞으로 통나무 더 열심히 들기로 다짐함


그리고 모토오님은 오신 거 쫓아? 냈는데

아 왜 내가 해체하는거 가져가 라는 느낌이 아니라 (저도 같이 하면 좋아요...)

이렇게 좋은 노래를 해체하는 쾌감을 빼앗기 싫었다로 이해해주십쇼


제가 어느 정도 뜯어버린 상태여서

지금 그거 전제로 진행하면 스포를 와장창 당하고 시작하시는 건데

해체분석하는 입장에선 좀 팍 식을수도 있잖아요...

방송키실때 시간되면 꼭 들어가겠습니다.



잠깐이라도 와준 사람들 모두 감사하고요

영어 가사 나오고 창드컵도 없고 대머리도 없다 하면 한번 키겠습니다

다들 건승하시고 언제 될 지 모르겟지만 또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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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알았어 & 나도 속았어 더블 샤라웃


어떻게 그렇게 못할 수 있는지 라는 가사 뒤에 나온

'내가 못한 거' 사실 알았어

'내가 못나서' 나도 속았어


두 노래가 샤라웃되어있음



그리고 이 노래가 샤라웃으로 범벅되어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마지막에도 엔딩크레딧(제작에 도움 준 사람들)에도 샤라웃이 있는걸 보아 이런 노래와 창팝문화를 만든 수많은 창팝에 대한 리스펙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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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폰트는 Inktrap 폰트

밴디와 잉크기계 게임에서 잉크가 트랩처럼 깔린다는 게 하나

해당 가사의 라임인 no fool/cool이 밴디와 잉크기계 노래 가사인 No tool/fool 가져왔다는 게 둘



초반에 Huh파트에서 얼굴에 보라색 그려지는건

가면벗고 다시 리선족으로서 얘기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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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장면은 폰트와 색깔을 나눠봐야하며 그러면 2개로 뜯김


폰트로 나누게 되면

앞의 가사와 일치하게 김창섭에게 말하고 있으며


메이플(메이플스토리체) 계속해서 붙잡아서 해봐

너가 넥슨에서 성공? 웃기지도 않아


이정도고


색깔로 나누게 되면

인디창팝에 대한 내용으로 바뀌며

비록 실패했어도 넌 계속 빛나고 있어 성공하면 넥슨은 웃을 수 없게 될거야


로 뜯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