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니까
RGB 분리해서
전체적인 흰색은 창섭이가 하는 얘기 맞는데
빨간색과 파란색 등 RGB분리하면서 나오는 말이나 행동들로 화면 속 제작자/리선족이 창섭이 가지고 노는 그런 컨셉으로 만드신 거 같음
즉 자신감 넘치고 착각하면서 노래부르는 창섭이를
제작자가 마음껏 가지고 놀면서 알고보면 그저 노래부르는 꼭두각시로 시킨
그런 느낌의 노래라고 생각해 볼 수 있음
예를 들어서 창섭이가 MIC떨어트리고 나서 뒤에서 빨간색 MIKE가 연달아 떨어지는 점이 가장 직관적
(MIC DROP은 결국 마지막에 떨어트린 놈이 승리선언)
그거 말고도 재밌는 거 몇개 더 가지고 옴
노래부르는 창섭이를 빨간색으로 표시된 리선족이 가사 바꿔버리자
바로 게이 용어 부르게 바꿔버리는 장면
창섭이가 자기가 돈 좀 번다고 자신만만하게 부르자
그거 다 검은 돈 아니냐고 영상을 통해 비꼬는 장면
창섭이가 자기를 나비에 비유하자
바로 RGB 분리를 통해 나비를 찢어버리는 모습
해당 장면은 음향 효과도 좀 많이 다른데
RGB 분리된 가사를 보아 이건 창섭이가 아니라 영상 속 제작자/리선족이 창섭이보고 하는 말이라고 해석 가능
'사실 짭으로 예상 중'
그 외에도
화면에서 흐릿하게 사탄의 혈육 나올때마다 빨간색 화살표 등으로 여기에 나올거야 하고 알려주는 점
신 그림이 RGB분리되면서 거꾸로 뒤집어 지는거
아무리 춤춰달라 라는 가사가 RGB분리에서 아무리 조져달라 라고 바뀌는 거
'말로는 진심을 숨기지만 행동으로 보여줄게'가 신창섭이 화자일 수도 있지만 이 영상, 가사를 만든 제작자에게도 적용되는 점
등등
창섭이 너가 이 노래의 진짜 뜻도 모르고 들으면서 좋아하면
오히려 비웃으면서 더 좋아할 제작자의 약간? 변태같은 심리를 엿볼 수 있는
그런 노래라고 생각해봅니다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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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직 정확히 뭔 뜻인지 몰라서 못 가져온게 남아있단 거임...
일단 뒤에 사탄의혈육 나오는 씬은 다 리선족이 뱉는 가사인듯? - dc App
그 파트는 확실히 ㅇㅇ
너 제작자지
전 이런 개쩌는 노래 만들 능력이 없워요...
눈앞에 clearly도 마지막 순간 다시 눈을 감아버리더라
말이야 하면서 가사 겹치는 파트도 하나 있는데, 여러개로 해석 가능해서 천천히 올려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