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한테 음식을 주문했는데 =메이플스토리를 의미하는듯? 혹은 정황상 웨이터가 사장님한테 임금체불 혹은 그에 준하는 부조리를 당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김창섭이나 쌀숭이로 봐도 됨 웨이터가 =창팝을 만드는 리'선'족들 냅킨에 적어놓은 SOS =창팝에 숨겨진 리선족들의 고통들 즉 이 비유 자체가 리선족들이 사실 리슨족들에게 자신들이 받은 고통을 알리려고 의도를 물밑에 숨겨둔다는 뜻이었음
이게 액자식 구성인게 제작자가 리슨족을 만든 이유와 일치함
(대충 식당비유법)으로 가사 숨겨놓고 알아차려달라는 것 까지 연출 감탄한 부분
오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