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한테 음식을 주문했는데
=메이플스토리를 의미하는듯?
혹은 정황상 웨이터가 사장님한테 임금체불 혹은 그에 준하는 부조리를 당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김창섭이나 쌀숭이로 봐도 됨

웨이터가
=창팝을 만드는 리'선'족들

냅킨에 적어놓은 SOS
=창팝에 숨겨진 리선족들의 고통들

즉 이 비유 자체가 리선족들이 사실 리슨족들에게 자신들이 받은 고통을 알리려고 의도를 물밑에 숨겨둔다는 뜻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