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지금 몇개월간 쳐맞고도 정신 못차려서 아직도 게임을 붙잡는 불쌍한 고아들이 있다는거임?


혀를 내두르게 만드네 와...어떻게 저런 새끼들이랑 나랑 똑같은 사람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