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실수로 신창섭 소설이라는 프로젝트가 침몰하였습니다.


오늘 몸이 너무 아파 방송 켜놓고 글을 쓰다가


자고 올테니 시청자들끼리 남은 5천자를 채워놔달라, 하는 장난과 함께


휴식을 하고 왔습니다.


물론 그 동안 누가 집필을 도운 것은 없구요.



그러나 실제로 규정을 위반하는 뉘앙스로 간주할 수 있는 상황에 신고가 되었고.


집필 과정이 모두 녹화되어 있어 공동 집필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고 문의는 보냈지만


다른 조치가 없다면 작품은 비공개해야 하는 상황이라




이게 왠 념글 티켓이냐 하는 마음에 글싸러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