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실수로 신창섭 소설이라는 프로젝트가 침몰하였습니다.
오늘 몸이 너무 아파 방송 켜놓고 글을 쓰다가
자고 올테니 시청자들끼리 남은 5천자를 채워놔달라, 하는 장난과 함께
휴식을 하고 왔습니다.
물론 그 동안 누가 집필을 도운 것은 없구요.
그러나 실제로 규정을 위반하는 뉘앙스로 간주할 수 있는 상황에 신고가 되었고.
집필 과정이 모두 녹화되어 있어 공동 집필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고 문의는 보냈지만
다른 조치가 없다면 작품은 비공개해야 하는 상황이라
이게 왠 념글 티켓이냐 하는 마음에 글싸러 왔습니다.
ㅜㅜ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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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웃냐? 너냐? 너지?
아이고이를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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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좀 웃겨. 괜찮아 즐겨
ㅠㅠ
이라는 내용의 소설을 다시 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