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히게 해줘서

솔직히 나에게 메이플은 일종의 단 레몬이었음

맨날 몸비틀고 하면서 뭐라도 한다는 이상한 성취감

나는 너무 미련해서 머리로는 병신짓이라고 생각해도

그걸 잡고 다른 일 알아보는 게 느린데(직업활동도)

그걸 그냥 한방에 해소시켜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