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제라블은 다른 창팝들과는 다르게 '비정상적인 메이플스토리의 현 상황 그 자체'를 비판하는 곡임


그런 곡을 '본1섭 유저들을 긁으려는 의도'로 받아들였다는 사실부터가 일단 비정상적인 상황이 실존한다는걸 본인 입으로 실토한 꼴.
(사실 본1섭이라는 워딩부터가 '리부트는 메이플에 기생하는 거지서버'라는 의도가 섞여있어서 굉장히 역함)


게다가 김창섭은 이미 8월 8일 라이브로 '창팝이 김창섭과 메이플스토리 운영진에 대한 비판이며 이를 겸허히 수용하겠다'고 밝혔기에 마지막 줄은 애초에 성립조차 되지 않음.


그리고 이 메벤남들의 말이 전부 맞아서 본1섭 유저들을 긁을 의도가 있었다고 가정해보자,









그게 뭐가 문제임?

틈만나면 살인스텝 성희롱 범죄 저지르는 쓰레기들을 욕설 한마디 없이 조목조목 끌어다가 비'판'을 해주는건데 이 정도면 오히려 굉장히 많이 참아주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