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봤던 3부 창드컵 중


기간제 축제(Carpe diem)의 bridge 파트에서


"과거를 돌이켜 그리워하고"


"현재를 충실히 즐기면서도"


"다가올 미래를 기다리는 것"


이거 보고서


"과거를 그리워하지 말라고는 안 하네?"


하고 이후 내가 의도했던 부분 정확히 집은 목사분 계셨는데


저 부분은 과거는 그리워하되 현재에 충실하고 미래를 기다리라는 뜻으로


과거도 한때 지금이었던 적이 있고, 지금을 충실히 즐겼던 만큼 과거는 소중하다


하지만 지나갔기에 추억으로 남겨 그리워하되 과거에 매몰되어 현재와 미래를 놓쳐서는 안 된다


이런 메세지였었음


여러 목사가 저 부분 단순히 좋다 하고 넘어갔지만


확실히 짚은 목사가 있었단 점은 뇌리에 남았는데


어느 목사가 저랬는지 기억이 안 나서 최근 다시보기서 찾아보다가 포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