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려나온 노래를 즐길 뿐이라고 체리피킹만 하고, 댓글도 잘 안달고 제식도 잘 안하고 눈팅 뷰봇질만 했는데




자기 개발좌 멘탈을 노린 비난 댓글로 뮤지컬 시리즈 딱 하나 문 닫았을 뿐인데 후유증이 2시간째야









너희들도 신호등패치 경험치너프 솔조각교불 메소정상화 하나씩 지나갈 때마다 이런 후유증을 크든 작든 맞았겠구나






7살부터 메이플 했던 저능아들은 더 심한 후유증이 왔겠지










인생이란 건 원래 선착




날 태울 배는 이미 떠나




바라보다 못한 나는




그냥 그 바닷속으로 퐁당









이런 식으로 안녕을 말하게 돼 미안해








추억은 추억인 게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