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웃는가면이 마냥 내 얼굴인것 처럼 느껴졌는데


오늘은 도저히 못쓰겠다 씨발..


제식도 손에 안잡혀서 퇴근하고 창드컵 방송만 그냥 멍하니 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