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람 하나 인격말살하는건 한순간이구나...


리슨족이라 리부트 유저에게 간접적으로밖에 공감하지 못해도, 게이머로서 창팝은 공감 많이 했는데


특히 가장 공감했던 리 미제라블이 저놈들의 난도질에 순식간에 없어져버리니 리부트 유저의 아픔을 피부로 느낌.


이전에도 댓글창 보면서 징조가 보였는데 제작자가 쓰러지니까 바로 댓글창을 심연으로 만들어버리는 걸 보고 머리가 지끈거리더라.




저렇게 지나다니기만 해도 파괴와 재앙을 불러오는 저놈들은 솔직히 "쌀숭이"라는 단어도 사치인 것 같음.


아니 그냥 동물에 비유하는 것조차 그 동물에게 큰 모욕임.


그냥 주변에 있기만 해도 모두에게 피해를 주는 "방사능 폐기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