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적인 내용 말고 실제 리선족의 스토리까지 반영하려는 의도였다면 중간에 정상화 일반화 페이즈가 있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드네
원래 스토리라인은 아닌듯
행복한 리부트 생활을 연애로 비유하려 했나 하기엔 좀 주제에서 벗어나는 느낌이 있지. 영상이 없으니 뭐라 판단할 수가 없네
나는 원래 의도했던 라인 맞는거같음. 2부도 넘버12로 끝낼라했으면 넘버 10부터 밑밥깔고 11~12에 정상화, 3부부터 창팝 유행 이런식으로 스토리라인이 짜여졌을 거 같음
넘버8에서 쌀팔장이 리부트로 간 다음에 리부트에 정붙이는 기간을 어느정도 설명을 해줘야하는데 이걸 넘버9에서 연애로 빗댄 것 같음. 그래야 자연스럽게 여주 등장도 시키고 앞으로 이야기 전개할 때 화자를 늘릴 수 있으니.
나도 이런 느낌인데 3부 없이 정상화로 12부작 완결 생각했었음
자전적인 내용 말고 실제 리선족의 스토리까지 반영하려는 의도였다면 중간에 정상화 일반화 페이즈가 있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드네
원래 스토리라인은 아닌듯
행복한 리부트 생활을 연애로 비유하려 했나 하기엔 좀 주제에서 벗어나는 느낌이 있지. 영상이 없으니 뭐라 판단할 수가 없네
나는 원래 의도했던 라인 맞는거같음. 2부도 넘버12로 끝낼라했으면 넘버 10부터 밑밥깔고 11~12에 정상화, 3부부터 창팝 유행 이런식으로 스토리라인이 짜여졌을 거 같음
넘버8에서 쌀팔장이 리부트로 간 다음에 리부트에 정붙이는 기간을 어느정도 설명을 해줘야하는데 이걸 넘버9에서 연애로 빗댄 것 같음. 그래야 자연스럽게 여주 등장도 시키고 앞으로 이야기 전개할 때 화자를 늘릴 수 있으니.
나도 이런 느낌인데 3부 없이 정상화로 12부작 완결 생각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