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제라블 진짜 팬이라서 서폿이나 워로드 궁이나 아덴 쓸 때 리미제라블 대사 나오게 매크로 짜고 그럴 정도였는데...
사리사욕에 눈먼 나쁜 놈들 때문에 더 이상 보지 못한다는 것도 마음 아프고, 그놈들 때문에 얼마나 작가분이 고통받았는지도 모르고 다음 작품이 나오기만을 기다렸던 것에도 자책감이 들고..
리미제라블 진짜 팬이라서 서폿이나 워로드 궁이나 아덴 쓸 때 리미제라블 대사 나오게 매크로 짜고 그럴 정도였는데...
사리사욕에 눈먼 나쁜 놈들 때문에 더 이상 보지 못한다는 것도 마음 아프고, 그놈들 때문에 얼마나 작가분이 고통받았는지도 모르고 다음 작품이 나오기만을 기다렸던 것에도 자책감이 들고..
기다린건 죄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