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감은 좋아도 존나 등골이 오싹한데

넥스트 노말리제이션 같은곡은 존나 자신감은 존나 가득차있지만 잘못된 현실 해석하니까 웃기기라도 하는데

오싹함 자체가 목적인 예술인건가

도덕성을 배제한 잔인하고 지배지향적인 인간상을 추출하여 만든 노래로 그 인격을 전시하는 고발행위에서 오는 쾌감을 즐기는건가

난 싸움에서 이긴 사람들의 세레모니송같이 들려서 혼란스러움


힙합하면 데프콘 아버지 밖에 모르는 허접이라 궁금해서 리부트갤 와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