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감은 좋아도 존나 등골이 오싹한데넥스트 노말리제이션 같은곡은 존나 자신감은 존나 가득차있지만 잘못된 현실 해석하니까 웃기기라도 하는데오싹함 자체가 목적인 예술인건가도덕성을 배제한 잔인하고 지배지향적인 인간상을 추출하여 만든 노래로 그 인격을 전시하는 고발행위에서 오는 쾌감을 즐기는건가난 싸움에서 이긴 사람들의 세레모니송같이 들려서 혼란스러움힙합하면 데프콘 아버지 밖에 모르는 허접이라 궁금해서 리부트갤 와봤음
마이크드랍 해설보셈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aplereboot&no=3241119&search_head=200&page=1
그리고 해석과 별개로 리슨족과 가까울수록 내용보단 노래가 비중이 커서 그런거 아닐까?
가사로는 창섭이 말하고 이미지로는 제작자가 할말을 하는 구조로 들어야 이해가 되네 ㄱㅅ
마이크 드랍은 돌리는 노래로 암
ㄱㅅㄱㅅ 돌리는게 맞네
고발극으로 여김